본문 바로가기

 
구분-
작성일2016-12-20 15:34:41
제목[썬빌리지 12월포럼 후기] 4차 산업혁명의 대주제 "인공지능!"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

지난 15일(목)에 올해의 마지막 포럼 '4차 산업혁명의 대주제 "인공지능!"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 가 진행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많은 학자들은 말합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것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강연.JPG
전하진의장.JPG
전하진 의장(19대 국회의원,전 한글과컴퓨터 대표)

개회사에서 썬빌리지포럼 전하진 의장은, 미시건 주에서는 테스트용으로만 허용된 자율주행 자동차를 공공판매 및 운영을 허용하는 법안을 마련하는 등 미래 산업에 대해 준비하고 있는 것을 말하며, "산업과 사회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우리의 삶도 변화될 수 밖에 없으며, 재편된 사회 시스템에서 인간은 자아실현을 완성하고, 이를 위해 인공지능이 기반이 되는 썬빌리지 구조로 갈 것" 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IMG_8754.JPG
IMG_8742.JPG이희정교수.JPG
이희정 교수(한양대학교 산업융합학부 학과장)

최근 '음식과 질병 간 상관관계를 분성하는 AI 알고리즘'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의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한양대 산업융합학부 이희정 교수는, 단순직 뿐만 아니라 규칙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전문직도 인공지능이 대체하고 있다고 하면서, "일자리에 대한 불안은 이전 시대부터 존재해왔으며, 단순히 사라지는 일자리에 걱정하지 말고 인공지능이라는 기술로 생겨날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IMG_8803.JPG
구승엽대표.JPG
구승엽 대표(원더풀 플랫폼)

이어 두번째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 산업전략'에 대해 진행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인공지능 기반의 ICT/IoT 기술로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통합 라이프 플랫폼 연구하여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구승엽 대표(원더풀 플랫폼)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분야는 헬스케어, 질병, 음식 등 라이프 스타일 분야, 보험, 주가, 항공 농작물 등 산업분야 및 재난, 에너지, 국방시스템 등 공공안전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 모델로 발전, 새로운 시장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썬빌리지포럼을 마무리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럼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한 삶(S-Life)' 구축을 위해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 재단은, IoT와 ICT를 기반으로 에너지와 Food가 독립되는 썬빌리지 속에서 자아실현이 이루어지는 S-Life를 누리며 지속가능한 행복 사회 확립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단의 사업 목표와 가치를 간명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재단의 명칭을 'K-밸리 재단'에서 'S-Life'재단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행복을 추구하는 S-LIFE는, 자급자족(Self-Sufficient)하고, 자아실현(Self-realization)을 추구하는 자존적(Self-esteem) 삶을 통해 행복(Smile)을 누리는 삶을 의미합니다. 
앞으로도 현재 산업과 주역 세대가 혼재된 4차 산업 혁명기에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고 북한을 포함하여 빈곤국가에 에너지 보급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격려,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