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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11-29 09:40:06
제목세로토닌 전도사 이시형 원장, 감사와 감동이 곧 행복의 원천

세로토닌 전도사 이시형 원장, 감사와 감동이 곧 행복의 원천

22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세로토닌문화 감사의 밤’ 성료

 

- ‘세로토닌드럼클럽’ 사회공헌 프로그램, 북 두드림연주 통해 청소년 정서순화와 건전한 성장 지원

- ‘국군이 행복한 대한민국,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슬로건, 전 국민의 관심과 많은 기업의 도움 절실

(사)세로토닌문화(원장 이시형)는 지난 22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감동, 행복을 전파하는 세로토닌 문화 운동’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희수 한양대 교수와 강다해 세로토닌문화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이시형 원장은 ‘감사와 감동, 그리고 행복을 위한 담론’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시형 원장(사진 위)은 특강에서 “감사와 감동이 곧 행복의 원천이다”라며, “개인적인 성장과 성숙을 넘어 사회 전체가 지적·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감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생들이 멘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있었다. 경북 영주 영광중학교 드럼클럽 출신 학생들이 “철모르던 어린 시절 지적만 받던 우리들이 이제는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며, “그 과정에는 송화선 회장님의 정신적인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며, 옛 선인들이 착용했던 ‘갓과 도포’를 멘토인 송화선 회장에게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현재 전문 타악연주그룹인 ‘세로토닌 예술단’을 결성하여 각종 경연 수상 및 국내외 공연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송화선 회장(사진 위 가운데)은 “드럼클럽 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감사와 감동의 메신저로 활동하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세로토닌이 추구하는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시형 원장은 학생들이 선사한 ‘갓과 도포’는 조선시대 예복으로 멘토인 송화선 회장에 대한 감사와 보은의 의미를 담은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박동주 前 SBS 라디오 본부장(SBS 열린TV 시청자세상 시청자위원)이 세로토닌문화 운동의 리더로서 방송 분야에서 세로토닌적 삶의 철학을 실천하고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로토닌 문화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최용원 MBC 드라마 국장(한국영상문화학회 부회장)은 세로토닌드럼클럽 멘토로서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정서순화와 인성교육에 앞장서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로토닌 멘토상을 수상했다.


최용원 MBC 드라마 국장은 “수년간 드럼클럽 학생들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보람과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과정에 함께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감사, 감동, 행복을 전파하는 세로토닌 문화 운동’ 송년 행사에서는 이시형 박사가 후원하는 국군 세로토닌드럼클럽(육군 제20사단 109기계화보병대대)의 흥겨운 모듬북 오프닝 공연을 장식했다. 


공연이 끝난 뒤 우신피그먼트(육군 제20사단 드럼클럽 후원사)에서 준비한 격려금을 전달하는 순서가 진행되었다. 김현진 중위는 “드럼클럽을 통해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장병들은 부대 활동에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한다”며, “이것이 바로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효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하공연은 ‘국악과 재즈의 만남-조우’이란 주제로 장구와 소리에 고석용 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 교수, 재즈기타에 정재열 목원대 작곡재즈학부 교수, 베이스 기타에 정영준 백제예술대 실용음악과 교수, 징에 최영호 연희집단 The광대 타악연주자가 함께 고전과 현대 음악을 어우르는 역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 (좌 상으로부터 시계방향) 베이스 기타-정영준 백제예술대 실용음악과 교수, 장구·북·소리-고석용 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 교수, 재즈기타-정재열 목원대 작곡재즈학부 교수, 징·장구-최영호 연희집단 The광대 타악 연주자

고석용 교수는 “타악과 기타의 선율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서로의 음악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완성되는 작품”이라며, “드럼클럽을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물하는 의미”라고 공연 기획의도를 밝혔다. 

현재 (사)세로토닌문화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세로토닌드럼클럽’은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 정서순화와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시형 원장(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은 드럼클럽에 대해 "삼성생명(사장 김창수) 임직원들이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펀드를 재원으로 운영되는 특별한 사회공헌사업이다"고 강조했다. 드럼클럽은 현재 전국 230개 중학교에서 3,5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필리핀, 태국, 대만, 영국 등 해외로 진출해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사랑’과 ‘화합’의 북을 두드리며 북소리를 전파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민국 국군에도 대상을 확산시켜 전국 17개 부대 260명의 장병들이 함께 북을 두드리고 있다. 

참여한 장병들은 절제된 조직 생활과 긴장된 일상 속 드럼클럽 활동을 통해 규칙적인 리듬운동으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 촉진과 스트레스 해소, 자존감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단체 활동으로 인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팀 스피릿 및 리더십 강화 등 건전한 병영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시형 박사는 “군(軍)과 민(民)의 협력으로 국가 안보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이끌고자 한다”며, “‘국군이 행복한 대한민국,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 국민의 관심과 많은 기업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많은 분들의 사회적 기부를 요청했다. 

한편, 이시형 박사는 2010년부터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를 이끌며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운동을 펼치며, 청소년과 군인의 정서순화를 위한 ‘세로토닌드럼클럽’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등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세로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의 하나로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감 등을 줄여 '행복 호르몬'으로 불린다.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7112414427816957